하루를 살며

강남제비!

心印 2019. 6. 18. 11:02


강남 아닌 바다건너 오끼나와나 대만에서 수십일을 날아온단다.


1986년 집짓고 한두번 날아들던 제비가 우리집 추녀끝에 수십년만에 둥지를 틀었다. 반갑고 반갑고나!













↗ 대만의 燕子口(연자구: 제비굴) 바위구멍속에서 한철을 보내고 봄이면 한반도까지 올라온단다!






↗ 크고작은 굴들이 다 제비집이란다!    2007년도니 벌써 10년이 훌쩍 지났네!




'하루를 살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家宅)과 직장(職場)  (0) 2020.10.12
꽃이 지는구나!  (0) 2019.07.15
청담스님의 "마음의 법문"  (0) 2019.06.04
삼월!  (0) 2016.03.09
귀향  (0) 201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