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며

배신

心印 2012. 6. 26. 12:30

 

 

이병규! 강아지만도 못한녀석!

 

측은하기도하다만 네속내를 알수 없으니 나중에라도

 

적반하장의 기막힌 꼴을 안보려 고발이라는 강수를 쓸수밖에 없고나...

 

나이들어 돈으로 인해 잘못산 네인생을 뼈아프게 후회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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