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며

바람의 딸 한비야의.....

心印 2009. 7. 17. 13:32

 

♬ 한비야의 "우리땅 걷기"를 음악 크게 틀어놓고, 지도책 두개,

 

그것도 모자라 internet map, paran을 펼쳐 놓고

걷고, 느끼고, 읽는다! 해남 땅끝에서 고성 통일전망대 까지란다.

 

 말마따나 차로 수없이 지나쳤던 길을 두발로 걷는 느낌!

ㅋㅋ 이런 방법도 있는 것을

밖에는 추적추적 장맛비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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