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며

우리집에 우담바라가.....

心印 2008. 7. 26. 12:18

♬ 지리한 장마비가 계속 내리고있습니다!

 

우중충한 날씨지만 혜진이가 시립어린이집에 1차합격해서 오늘 면접을 잘 보았고,

 

일이 잘 풀리려는지 우리집에 우담바라가 피었습니다.

 

사람들은 "풀잠자리 알"이라 해서 별스럽지 않게 여기지만 佛子들에게는 그의미가 각별하지요...

 

아마 우리집에 좋은 일이 생기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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