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째
▶ 흑룡강성의 역사와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흑룡강성 박물관앞에서
↗ 우리가 잊고서 지내온 발해의 역사가 바로 이곳 이라네요!
↗ 박물관앞 거리 모습! 중국적이기 보다는 유럽쪽 풍경을 느낄수 있는건, 한때 러시아의 땅 이었다네요!
↗ 눈조각의 축제장 태양도! 개막식이 5일이라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는 뜻 깊은 광경입니다!
↗ 영하 25도~3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의 추위! 감싸고 감싸도 추위는 뼈속까지
↗ 규모에서나 아름다움에서나 세계3대 축제라 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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