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며

장마!

心印 2008. 6. 18. 09:36

♂  예년보다 이른장마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찌는듯한 더위를 식혀주어 한편으로는 다행이면서 기압골이

    지날적 마다 심해지는 허리 통증이 걱정입니다.

∵ 이즘들어 부처님 공부가 소홀해지더니 마음 산란함을 주체를 못합니다.

   하루 한줄이라도 千手經을 외워 볼가합니다.

 淨口業眞言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五方內外安慰諸神眞言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

 

開經偈


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隅

가장높고 미묘하고 깊고깊은 부처님법 백천만겁 지나도록 만나뵙기 어려워라

我今聞見得修持  願解如來眞實義

저는이제 다행히도 보고듣고 지니오니 원하건대 부처님의 진실한뜻 알아지다

   

'하루를 살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근무연장  (0) 2008.07.09
유월이 다가는구나..  (0) 2008.06.27
족구  (0) 2008.04.18
척사대회  (0) 2008.02.25
발렌타인카드에 쵸코렛 사랑을.......  (0) 2008.02.14